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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폭우 자택 지시’에…文정부 靑인사들 “아파트서 재난 관리”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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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폭우 자택 지시’에…文정부 靑인사들 “아파트서 재난 관리” 맹공더불어민주당은 8일 수도권 집중 호수가 내릴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전화로 상황관리를 한 것을 두고 맹공을 이어갔다.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10일 YTN 라디오에서 " 자택에서 전화로 모든 걸 다 해결했다고 얘기했는데 참 난망한 얘기"라며 "전화기 한 대만 있으면 다 된다는데, 그러면 위기 대응과 관련한 상황실이 있을 필요가 뭐 있나"라고 말했다.

또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게 상황 정리다. 서울시 입장, 행정안전부 입장, 환경부 입장이 다 다르기 때문에 한 번에 한 자리에 모아서 딱 정리를 해줘야 한다"며 "그걸 자택에서 전화로 하고 아무 문제가 없다고 얘기하면 나 같은 사람이 또 나와서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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