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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특수목적법인' 강원도의회 견제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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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특수목적법인' 강원도의회 견제 사각지대2011년 9월 1일 투자합의각서 체결로 시작된 춘천 레고랜드 사업이 11년 만에 문을 열었지만 불공정 계약 정황 등이 지속적으로 드러나면서 재협상 및 진상 규명 요구가 다시 거세지고 있다.

실제 지난 7월 출범한 11대 강원도의회에서는 레고랜드 추진 결정 서류, 사업부지 민간 매각 내역 및 세부 진행 상황, 주요 부지 매수자 등의 자료를 요구했지만 "상법상 주식회사로서 회사 정보 보호 의무가 있다"며 GJC로부터 비공개 통보를 받기도 했다.

역대 강원도의회 안에서는 "강원도 도유지를 활용하고 강원도 지원으로 대부분 운영되는 출자기관에 대한 도의회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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