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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빛내는 ‘강렬한 오브제’...손의 역사 지키는 ‘소품 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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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빛내는 ‘강렬한 오브제’...손의 역사 지키는 ‘소품 어벤저스’1층 제작소를 시작으로 3층부터 7층까지, 그동안 국립극장 무대를 거쳐간 소품들이 이곳에 자리하고 있다.

안무단체 고블린파티의 이경구는 국립극장 소품실을 "그야말로 별천지"이자 "영감의 원천"이라고 했다.

해오름극장 내 소품실은 거대한 만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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