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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에 묻어가려고?” 묻자, 래퍼 지코가 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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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에 묻어가려고?” 묻자, 래퍼 지코가 한 말은?프로듀서이자 래퍼 지코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 열린 미니 4집 '그로운 애스 키드'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새 앨범을 소개했다.

지코는 "제가 했을 법하지만, 하지 않았던 콘셉트를 고민하던 와중에 세기말 와이투케이 감성이 떠올랐다. 2절 후렴구 부분에 전혀 나오지 않을 것 같았던 단체 군무신이 나온다는 점도 재미 포인트"라고 했다.

지코는 창모와 처음으로 협업한 '트래시 토크'에 대해 "두 래퍼가 같은 트랙에서 어울리지만 각기 다른 개성을 보여주고 있는 곡이다. 창모씨가 입대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연락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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