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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닮은 노랫말-클래식 선율’…가곡은 어떻게 뮤지컬 넘버가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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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닮은 노랫말-클래식 선율’…가곡은 어떻게 뮤지컬 넘버가 됐나한 편의 시를 닮은 노랫말에 클래식 음악 선율을 입힌 가곡은 뮤지컬 넘버가 될 수 있을까.

가곡 '내 영혼 바람되어'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첫사랑'을 작곡한 김효근 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가 2012년 발매한 연가곡집 '사랑해' 수록곡이 뮤지컬 넘버로 탄생한다.

다음달 2~4일 공연하는 뮤지컬 '첫사랑'에서 김효근의 가곡을 뮤지컬 넘버로 각색한 이는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의 음악감독 이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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