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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공간, 추상회화로 구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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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공간, 추상회화로 구축하다부산 수영구 망미동 국제갤러리 부산점에서 열리고 있는 이희준 개인전 'Heejoon Lee'에서는 색면추상 '어 쉐이프 오브 테이스트'와 포토콜라주 작업 '이미지 아키텍트'의 연장선에 놓인 신작을 만날 수 있다.

'88년생' 작가인 이희준은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한국에서 마주한 '다채로운 색감'에 자극을 받았다고 했다.

다채로운 색감 속에서 작가는 과거의 건물 위에 새로운 트랜드가 쌓여가는 모습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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