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기술 개발로 입지 승부

컨텐츠 정보

본문

0003669372_001_20220728120305764.jpg?type=w647

 

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기술 개발로 입지 승부급성장 중인 전기차 시장에 맞춰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기술 개발 경쟁이 치열하다.

회사는 포르쉐, 아우디, 폭스바겐 등 각 브랜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순수 전기차 모델과 함께 하면서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폭스바겐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UV 모델 'ID.4'에 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