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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떨어지면 집 판다"던 이효리·이상순, 한남동 빌딩 매각해 30억 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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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떨어지면 집 판다"던 이효리·이상순, 한남동 빌딩 매각해 30억 차익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공동명의로 소유하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빌딩을 최근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 등기부등본에는 해당 건물과 토지가 여전히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소유로 기재돼 있어 건물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부부는 절세를 위해 이 건물의 지분을 이효리 69%, 이상순 31%로 나눠 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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